생본으로 키를 잡는건 상당한 인내심이 요구되는거 같습니다.
리깅을 할때 좀더 연구를 많이 해야 키 작업을 수월하게 할수 있겠네요....
쓰지도 않는 더미가 주렁주렁 본이 주렁주렁
기능적인 부분만 생각하고 리깅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기능적인것 보다 좀더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리깅을 해야 합니다.
모델링도 그냥 와이어만 방사형이면 되는게 아니란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건 만지면 만질수록 스스로의 부족한점을 더 많이 알게되 좋은거 같습니다.
절대로 뻘짓이라고 생각핮지 않아요...ㅠ.,ㅡ
이제 고만 만져야 겠습니다. 좌절의 늪에서 헤어날수 없게되는듯 합니다.
아참...이건 토토로 입니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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