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만 가지고 캐릭터 셋업은 처음 해 봤습니다.
확실하게 느낀건 "모르는 만큼 많이 고생한다" 였습니다.
입을 원작처럼 자유롭게 벌릴수 있게 하기위해 스킨작업 중간중간에 모델링 수정도 많이 했는데...
지식이 적다보니 한계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여러모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입속을 좀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싶었지만 주된 목적이 아니기에 과감히 포기하고 대강대강 설렁설렁한게 좀 아쉽긴 하지만 본으로 셋업을 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꺼내쓰는 바이패드가 얼마나 편리한지 깊이 느낄수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한번 해본것 과 해보지않고 막연하게 알고 있는것은 차이가 있다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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