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oro_rigging test

2010/08/02 15:03 / 3DsMax/rigging


Bone만 가지고 캐릭터 셋업은 처음 해 봤습니다.
확실하게 느낀건 "모르는 만큼 많이 고생한다" 였습니다.
입을 원작처럼 자유롭게 벌릴수 있게 하기위해 스킨작업 중간중간에 모델링 수정도 많이 했는데...
지식이 적다보니 한계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여러모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입속을 좀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싶었지만 주된 목적이 아니기에 과감히 포기하고 대강대강 설렁설렁한게 좀 아쉽긴 하지만 본으로 셋업을 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꺼내쓰는 바이패드가 얼마나 편리한지 깊이 느낄수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한번 해본것 과 해보지않고 막연하게 알고 있는것은  차이가 있다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0/08/02 15:03 2010/08/02 15:03
Posted by uforider.

Tentacle

2010/06/10 23:50 / 3DsMax/rigging
구글에서 마야로 제작한 데비형님의 문어발수염 리깅 동영상을 보고
나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완수축 기능이 그다지 유용하진 않지만 작은 차이가 큰 느낌을 만들기에 추가했습니다.
(이놈만 아니면 정말 간단하게 리깅이 되는것을!!!! 어딜가나 애물단지 같은 녀석들이 꼭 있죠...)


본 생성후 라인에 컨스트레인
그리고 그 라인에 리플 플렉스 벤드 등을 걸어줍니다.
엔진테스트는 해보지 못했지만 베이크후 라인을 지워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10/06/10 23:50 2010/06/10 23:50
Posted by uforider.

어깨갑옷

2010/05/26 11:03 / 3DsMax/rigging


1.Clavicle 에 링크된 경우 입니다.
2.보시는 것과 같이 링크를 하고 셋팅을 해 줍니다.
3.같은 모션에 다른 결과입니다.

독립적인 제어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본 다른 셋팅법이 있는데...
조만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05/26 11:03 2010/05/26 11:03
Posted by uforider.